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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료관광 현장에서 만난 레다스|49개국 환자 방문, KNN 뉴스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을 지향하는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입니다.
최근 부산 곳곳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쇼핑과 관광을 넘어, 이제는 건강과 치료를 위해 부산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KNN 뉴스에서 이러한 부산 의료관광의 현장을 집중 조명했는데요.
그 가운데 부산 의료관광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국제진료 현장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특히 레다스를 찾는 외국인 환자의 국적이 현재 49개국까지 확대되었다는 김병준 대표원장님의 인터뷰가 함께 전해졌는데요.
오늘은 KNN 뉴스에 소개된 부산 의료관광의 모습과 함께 부산에서 세계로 넓어지고 있는 레다스의 글로벌 스토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KNN 뉴스아이에서는 최근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새로운 소비 모습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부산 의료관광의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2025년 부산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7만 5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151.5% 증가했으며 국적과 진료 분야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해운대, 광안리 등 관광지의 약국에는 피부·미용 관련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뉴스에 소개된 한 약국의 경우, 손님의 약 90%가 외국인일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하여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가벼운 쇼핑을 넘어, 치료로도 이어지는데요. 그 현장 가운데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KNN 뉴스아이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뉴스에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부산을 찾은 환자의 상담·진료 장면과 통역 과정이 소개됐으며, 김병준 대표원장님이 직접 해외 환자들의 변화에 대해 인터뷰 했습니다.
지난해 초만해도 20개국 정도의 방문국 수가 지금은 49개국까지 늘었습니다. 매년 매달 그 규모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김병준 대표원장, KNN 뉴스 인터뷰
49개국 환자가 찾는 하지정맥류 중점 의료기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22년간 하지정맥류를 중점적으로 진료해 왔지만, 국제진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2020년부터입니다.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쉽지 않았던 시기였지만, 국제의료코디네이터가 상주하는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하고 해외 환자를 위한 진료 기반을 하나씩 마련해 나갔습니다. 이후 해외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현재까지 7개국 12개소의 국제상담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레다스를 찾는 환자의 범위도 크게 넓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부산·경남 지역 환자가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충청도, 전라도와 서울,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레다스를 찾고 있으며, 그 범위는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이어져 2026년 8월 현재 레다스 환자 국적이 49개국에 이르렀습니다.
바른 하지정맥류 치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진료해 온 시간이 쌓이면서, 부산·경남을 넘어 전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도 레다스를 찾는 환자들이 늘어난 것입니다.
이와 함께 레다스는 바른 하지정맥류 치료를 더욱 널리 전하기 위해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지정맥류 치료법을 공유하고 가르치는 레다스 아카데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다스는 오늘도 우리를 믿고 찾아온 환자 한 분 한 분과 마주합니다.
어디에서 오셨든, 하지정맥류로 겪는 고통을 덜고 더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확한 진단과 바른 치료, 그리고 치료 이후의 관리까지 한결같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글은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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