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91 그린로얄 플레코 5년째 기록
5년째 키우고 있는 L191 그린로얄 플레코성장이 더디고 유목을 갉아대며 잘산다.주로 밤에 활동하시는데 사료주면 종종 기어나옴.장수하는 어종이니 오래오래 같이 가자!
성모진안과 공식
5년째 키우고 있는 L191 그린로얄 플레코성장이 더디고 유목을 갉아대며 잘산다.주로 밤에 활동하시는데 사료주면 종종 기어나옴.장수하는 어종이니 오래오래 같이 가자!
퇴근후 저녁먹고 열대어들도 피딩 타임^^그와중에 그린로얄 L191 눈빛이 포스가 있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눈빛보소 ㅋㅋ 재생
맞짱의 순간을 포착했네요^^두루와 두루와승자가 발색이 더 나옵니다.
생이새우가 살아있더군요.나 떨고있니?오토싱+니오네그로 오토싱도 잘 지냅니다.
바이오토 에쿠스 근황19마리를 데려왔는데 서열 싸움이 시작된듯.. 재생 내가 원하던 수조의 모습이 되었다.이구아노 덱티스가 하도 산만하게 움직여서 이 수조의 주인공은 오직 바이오토에쿠스가 되었어요.
애증의 바이오토 에쿠스재도전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부디 정주행 해보려 합니다.남미 소형종 어항이 완성이 되가고 이제 제가 원하는 단 한종유의 소형종만 입수하면 완성이네요.입수 후 몇시간 안되어 발
이구아노 덱티스 혹은 이과노 덱티스발음이 어렵다. 학명은 iguanodectes geisleri..아무튼 비오톱에 어울리는 아주 멋진 친구들을 간만에 데려왔습니다.회사도 그렇고 하루하루가 바쁘지만
유난히 무더웠던 2018년 여름이 끝나갑니다.열대어 키우는 사람 입장으로써는 환수할 때 두배로 힘들었지 않나 싶네요.조만간 아주 매니아틱한 열대어 추가 입수가 있을 예정입니다^^작지만 레어종 여러수
돼지코 거북이 젤로 근황입니다.갑자기 사료를 거부하고 과일만 먹어대네요.요즘 블루베리와 체리 등을 먹이고있습니다.퇴근하고 집가면 밥달라고 떼쓰는녀석사료좀 먹자.
빡센 월요일이 끝났네요.비가 많이와서 그런지 유독 처지고 피곤했던 월요일을 무사히 마치고 퇴근 후 타부서 부장님과 스피디하게 고량주+칭따오를 클리어하고 집에와서 샤워 후 물멍 중입니다.이웃님들도 한
주말이 빨리 끝나고 일요일밤 어항을 봅니다.이번주 한주도 화이팅
안녕하세요.이사 거의 한달만에 세팅을 완성했습니다.이제 다시 제대로 시작하려구요. 화이팅!